'Jim Brickman'에 해당되는 글 1건
Angel Eyes :: 2008/09/13 19:28
가을이라고 합니다...
9월이 시작되고.. 이제 곧 보름..
둥근 달을 보며 소원을 빌면.. 보름달 속 방아를 찧던 토끼가 내 얘기를 들어 줄까요..
나 조차 알 수 없는.. 나의 마음을..
먼저 알아보고, 말을 건네주면.. 좋겠습니다..
가을이라고 합니다...
9월이 시작되고.. 이제 곧 보름..
둥근 달을 보며 소원을 빌면.. 보름달 속 방아를 찧던 토끼가 내 얘기를 들어 줄까요..
나 조차 알 수 없는.. 나의 마음을..
먼저 알아보고, 말을 건네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