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 

지지자는 불여호지자요, 호지자는 불여락지자니라

알기만 하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기만 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학창 시절에 배웠던 한자 구절이다. 공자의 논어에 나오는 것이라고 했다.

무슨일을 하든 좋아하는 것에서만 그치게 되면, 상황이 나빠질 때는 좋아하던 것도 싫어지곤 했다.

할 수 있는 한, 행.복.하.게. 즐.겁.게. 하고 싶다.

이 곳은 내가 즐겨야 할 또 하나의 기록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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